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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옵션

econ.gimslab.com 2023. 9. 3. 10:56

나중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.
이 옵션은 프리미엄을 주고 구매.
행사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음.

행사가가 100인 주식의 프리미엄이 5인 경우 나중에 해당 주식을 살 수 있는 권리를 5를 주고 산다.
사는 사람 입장에서 만기에 값이 110이 되더라도 100에 해당 주식을 살 수 있다.
그럼 투자자는 5의 이익을 얻게 됨 (110 - 5 - 100 = 5)

만기에 값이 105가 되고 그 주식을 사게 된다면 이익은 0이 된다.
(105 - 5 - 100 = 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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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는 사람입장에서는 주식이 폭락을 하더라도 일정금액(프리미엄)의 손실만 가지게 된다.
대신 일정 금액(프리미엄)의 고정 비용이 들어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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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옵션을 파는 사람 입장에서 생각해보자

값이 100인 주식 콜옵션을 프리미엄 5를 받고 팔았다.
파는 사람은 일단 수익 5가 생겼다.

만기 때 주가가 95가 되었다면 사는 사람은 주식을 포기할 것이다.
이익 = 5

(콜옵션 구매자는 95가치의 주식을 100을 지불하면서 구매하지 않을 것이다. 이미 프리미엄5는 지불된 상태)


만기 때 주가가 105가 되었고 사는 사람이 샀다면
이익 = 0 = 5(이미 받은 프리미엄) + 100(주식매도대금) - 105(주식가치)

(콜옵션 판매자는 만기 이익은 0이지만 5라는 프리미엄을 미리 얻을 수 있었다. 하지만 현재 가치가 105인 주식을 5를 손해보고 100에 넘겨줘야 한다. 판매자는 미리 수익을 얻었으므로 이익, 구매자는 미리 5를 지불했지만 현재에 5의 이익을 봄)

만기 때 주가가 105가 되었고 사는 사람이 안 샀다면
이익 = 10 = 5(이미 받은 프리미엄) + 5(주식가치상승분)
(콜옵션 구매자는 이미 지불한 프리미엄 5와 구매대금 100을 치뤄서 동일한 105의 주식 가치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사지 않을 수 있다.)


만기 때 주가가 110이 되었다면 사는 사람은 주식을 살 것이다.
그럼 파는 사람은 (시장 가격이 올라간) 주식을 사는 사람에게 넘겨줘야 한다.
이익 = -5 = 5(이미 받은 프리미엄) + 100(주식매도대금) - 110(주식가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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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는 사람 입장에서는 
확정된 고정 수익을 미리 얻는다. (프리미엄)
주식이 값이 떨어지면 주식을 그대로 보유한다.
주식이 값이 올라가면 주식을 시장가 보다 싸게 넘겨야 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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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고 사는 사람 각각이 어떤 이해관계를 가지고 이러한 유형의 상품을 거래하게 되는 것일까?

파는 사람

앞으로 콜옵션 만기 기간 전에는 가격이 내리거나 유지될걸로 예상한다.

아무런 주식 거래 없이 미리 프리미엄 수익을 얻을 수 있다.

사는 사람
앞으로 콜옵션 만기 기간 전에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. 하지만 떨어지는 경우 손실을 제한하고 싶다.
프리미엄 비용이 들어가긴 하지만 만약에 값이 크게 떨어지더라도 그 비용 만큼만 손실을 입으면 된다.
위험회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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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 = 매수
옵션 = 선택권
풋옵션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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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: 커버드콜